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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소개

CHARTO는 국내·미국 증시의 섹터 흐름을 한 화면에서 보는 마켓 대시보드입니다. 개별 종목을 파기 전에, 지금 시장의 돈이 어느 섹터로 움직이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
무엇을 제공하나요?

  • 국내·미국 섹터 히트맵 — 가장 강한 섹터와 가장 약한 섹터를 기간별(1일~3개월)로 비교
  • 섹터별 대표 ETF의 수익률과 주요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·등락률
  • 급상승·급하락·거래대금 상위 종목 랭킹 (국내·미국)
  • 코스피·코스닥 투자자별 순매수(개인·외국인·기관) 동향
  • 환율, 국채 금리, 장 운영 상태 요약

왜 섹터인가요?

개별 종목의 등락은 시장 전체 흐름과 섹터 순환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. 어느 섹터로 자금이 몰리고 어느 섹터에서 빠져나가는지를 먼저 보면, 종목 단위 뉴스에 휘둘리지 않고 시장의 큰 그림을 읽을 수 있습니다. CHARTO는 각 섹터를 대표 ETF로 요약해 이 흐름을 히트맵 한 장으로 보여줍니다.

데이터와 업데이트

시세·랭킹·투자자 동향 데이터는 토스증권 Open API를 기반으로 가져오며, 수 분 단위로 갱신됩니다. 섹터 분류와 대표 ETF, 주요 구성 종목 목록은 자체 큐레이션으로, ETF의 실제 편입 비중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시가총액은 현재가와 발행주식수로 계산한 참고치입니다.

주의 사항

이 서비스는 투자 참고용 정보를 제공하며, 매수·매도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. 실제 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.